Trend news
29일 전주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카운셀링에서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MBTI검사를 하고 있다.
서해 한미연합훈련 이틀째인 2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 남단에서 개성공단에 다녀온 화물차들이 남쪽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날 통일부는 개성공단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49대 화물트럭 방북을 허용해 원자재와 완제품을 수송하도록 했다.
26일 대한주부클럽연합회 전북지회 소비자정보센터 강당에서 열린 정보통신 결합상품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한 정책제안 토론회에서 황정선 한국소비자원 책임연구원(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주제 발표를 하고 있다
LH본사유치추진비상대책위원회와 전라북도 애향운동본부가 설치한 LH본사유치 대형 현수막이 28일 전주 백제교 다리에 걸려 있다.
11월의 마지막 휴일인 28일 무주리조트 스키장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리프트를 타고 오르고 있다. 지난 26일 개장한 무주리조트 스키장에는 이날 전국에서 1만여명이 찾아 와 은빛 설원을 누비며 겨울의 낭만을 만끽했다.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실시하는 한·미연합 훈련에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9만7000톤급)가 참가한다.지난 1992년 취역한 미 해군 7함대 소속으로 길이와 너비는 각각 360m·92m(비행갑판 기준)에 달한다.원자로 2기를 갖춰 외부의 연료공급 없이도 20년간 자체 운항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을 나들이를 나온 어린이집 한 아이가 낙엽을 계단에 올려놓고 있다.선생님 논치를 보며 한잎 한잎 아이는 앙상해진 나무가지가 안스러웠던 모양이다.
25일 전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도정 및 교육·학예행정에 관한 의원들의 '일문일답' 질의에 김승환 교육감과 김찬기 부교육감의 얼굴이 굳어진채 답답한 표정을 짇고 있다.
전북은행(은행장 김한) 군산지역 12개 지점의 지점장 및 직원들이 24일 오후 군산시 수송동 사무소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故 문광욱 일병의 넋을 위로했다.
행정안전부와 국회일자리만들기 특별위원회 주최로 25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지역일자리 창출 제3차 대국민토론회에서 최창곤 전북대 경제학과 교수가 전북실업률에 대한 토론을 하고 있다.
1964년 7월 무주 설천면 두길리 냇가 통나무다리를 건너 학교를 가던 두길 초교생 2명이 물에 빠져 숨졌다. 안타까운 소식을 들은 김종은 설천초교 교사와 김선종 설천 두길분교 교사는 부락민들을 찾아가 호소해 한집에 300만원씩 1·2차에 걸쳐 성금을 모아왔다. 이 소식을 들은 군 당국도 13만원을 지원, 1965년 9월에 꿈에 그리던 무주군 설천 두길리 통학의 다리가 완공됐다. 이 다리가 완공되자 두길분교 5개 부락 90여 명 아동들은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게 됐고, 학생들과 부락민들은 이들의 노고에 커다란 고마움을 나타냈다. /정지영ㆍ디지털 자료화사업 기획위원
김장철이 다가온 가운데 25일 익산시 왕궁면의 한 밭에서 농민들이 쌀쌀한 날씨 속에 배추를 수확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달 배추파동을 지나 배추가격은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기상청은 전주시의 경우 올해 김장하기 좋은 시기로 다음달 5일 등 도내는 다음달 초순이라고 밝혔다.
2010년도 무주군 노인대학교 제29기 졸업식이 25일 무주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박경식씨(72세, 안성면)와 박옥분씨(68세, 무주읍), 변수남씨(78세, 적상면), 김종구씨(74세, 안성면), 유용이씨(72세, 부남면) 등 5명이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수능시험을 마친 전주 동암고등학교 수험생들이 24일 전주 대성동 산동네에서 연탄배달을 하고 있다.
24일 전북도청 광장에서 열린 쌀 값 보장·밭직불제 쟁취 전북농민대회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과 한농연 전북연합회 회원등 도내 9개 농민단체 회원들이 나락들을 도청 광장에 뿌리고 있다.
제22회 전북역전마라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군산시 선수단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4일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에서 열린 전주 덕진구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박혜숙 의원이 구청 관계자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1980년 7월 9일 오전 10시 전북도청 광장에서 '전북도민 반공 단합대회'가 열린 가운데 김학중 지사를 비롯해 도단위 기관장과 시민, 학생, 공무원 등 10만여 명이 참석해 국민 총화로 북괴 야욕을 분쇄하자고 다짐했다.참석자들은 이날 비상 시국에 있는 현실을 올바로 인식하고 국가 확립과 질서 안정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설치해 적극적으로 지지할 것을 결의한다고밝혔다. 반공연맹 전북도지부 주최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 강정준 지부장은 "국가 보위를 위해 굳게 단합해 조국의 발전을 이룩하자"고 말했다.앞서 지난 23일 북한군이 서해 연평도에 무차별로 포격, 해병 2명과 민간인 2명이 목숨을 잃고, 민간인 19명이 부상을 입는 등 연평도 곳곳이 불바다가 되는 참사가 벌어졌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 정부가 북한의 계속된 도발을 막을 수 있는 근본적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 정지영ㆍ디지털 자료화사업 기획위원
제22회 전북역전마라톤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군산시 선수단의 마지막 주자인 최원석 선수가 두 주먹을 움켜쥐고 결승선에 골인하고 있다. 군산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6시간 13분 03초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주가가 폭락하고 원/달러 환율이 폭등한 채 출발했지만, 빠르게 제자리를 찾아가 24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96포인트(0.15%) 내린 1,925.98(1.22%) 하락한 505.32에 마감됐다. 원/달러 환율도 37.5원 폭등한 1,175원으로 출발해 불안감을 유발했지만, 빠르게 상승폭을 줄여 4.8원 오른 1,142.3원에 마감됐다. 사진은 24일 오후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 딜링룸의 코스피지수와 원/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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