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전주 대정초등학교에서 여름 방학식을 마친 학생들이 환하게 웃으며 교실을 나서고 있다.
여러분들은 더위를 잊기 위해 무얼 드시나요? 냉면? 소바? 여기 전주 남부시장에는 이열치열로 더위를 잊기 위해 뜨거운 팥칼국수가 끓여지고 있습니다.
제헌절을 하루 앞둔 16일 전주수목원 무궁화원에서 직원들이 활짝 핀 무궁화를 돌보고 있다.
가만히 있어도 땀나는 여름이 시작 시작됐다. 전주 남부시장의 한 가게에 여름을 시원하게 나게 해 줄 선풍기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