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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이웃집 아줌마가 차에 치인 이유는

중학생이 자신의 집 앞마당에 주차해놓은 차를 운전하다 놀러온 이웃집 아줌마를 치어 숨지게 했다.

 

지난 5일 밤9시께 장수군 번암면 대론리 고남수씨 집 마당에서 아버지가 주차해놓은 1t화물차를 고모군(13·중2년)이 몰래 운전하다 때마침 이 집을 방문한 같은 마을 양순옥씨(52·여)를 범퍼로 들이받아 양씨가 그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고군이 평소에도 핸들을 자주 잡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날도 몰래 운전을 일삼다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중학생이 자신의 집 앞마당에 주차해놓은 차를 운전하다 놀러온 이웃집 아줌마를 치어 숨지게 했다.

 

지난 5일 밤9시께 장수군 번암면 대론리 고남수씨 집 마당에서 아버지가 주차해놓은 1t화물차를 고모군(13·중2년)이 몰래 운전하다 때마침 이 집을 방문한 같은 마을 양순옥씨(52·여)를 범퍼로 들이받아 양씨가 그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고군이 평소에도 핸들을 자주 잡았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이날도 몰래 운전을 일삼다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이 아닌가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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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우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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