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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흑염소로 고소득 꿈꾼다

흑염소고기를 이용한 음식을 직접 개발, 고소득을 꿈꾸는 농가들이 있어 화제다.

 

장수군흑염소연구모임(회장 이종택)은 지난 6일 번암면 송재윤회원의 집에서 시식회를 갖고 자체개발한 흑염소증탕, 훈제고기, 찜, 불고기, 주물럭 등 10여가지의 흑염소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맛을 보인 음식은 회원들이 1과제씩을 선정, 연구끝에 기호성이 높다고 판단된 음식만을 골라 식탁에 올린 것으로 참석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훈제, 찜 등 새로운 방식으로 요리된 개발음식들은 독특한 맛으로 시식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흑염소연구모임이 이번에 음식을 직접 개발, 시식회를 갖게된 목적은 염소고기 소비확대를 위함이다.

 

궁극적으로 소비시장을 개척, 흑염소 생산기반 안정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흑염소요리를 지역 대표식품으로 개발, 관광상품화를 통한 농가소득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광유적지 곳곳에 흑염소전문식당을 개점하는 방안 등 향토음식으로 자리매김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마련에 몰두하고 있다.

 

이 모임의 손수만총무는“약용으로만 인식된 염소고기를 일반식품으로 개발해야만 소비확대가 가능하다는 생각에서 사육농가들이 직접 음식개발에 나섰다”며“가격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조사료확보방안등 생산비절감방법을 꾸준히 연구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장수흑염소연구모임에는 관내 25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1천2백여두의 흑염소를 사육하고 있다.

 

흑염소고기를 이용한 음식을 직접 개발, 고소득을 꿈꾸는 농가들이 있어 화제다.

 

장수군흑염소연구모임(회장 이종택)은 지난 6일 번암면 송재윤회원의 집에서 시식회를 갖고 자체개발한 흑염소증탕, 훈제고기, 찜, 불고기, 주물럭 등 10여가지의 흑염소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맛을 보인 음식은 회원들이 1과제씩을 선정, 연구끝에 기호성이 높다고 판단된 음식만을 골라 식탁에 올린 것으로 참석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훈제, 찜 등 새로운 방식으로 요리된 개발음식들은 독특한 맛으로 시식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흑염소연구모임이 이번에 음식을 직접 개발, 시식회를 갖게된 목적은 염소고기 소비확대를 위함이다.

 

궁극적으로 소비시장을 개척, 흑염소 생산기반 안정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흑염소요리를 지역 대표식품으로 개발, 관광상품화를 통한 농가소득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광유적지 곳곳에 흑염소전문식당을 개점하는 방안 등 향토음식으로 자리매김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마련에 몰두하고 있다.

 

이 모임의 손수만총무는“약용으로만 인식된 염소고기를 일반식품으로 개발해야만 소비확대가 가능하다는 생각에서 사육농가들이 직접 음식개발에 나섰다”며“가격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조사료확보방안등 생산비절감방법을 꾸준히 연구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장수흑염소연구모임에는 관내 25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 1천2백여두의 흑염소를 사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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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우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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