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충사선문화제 전통문화 가득담긴 축제 홍보사절 역량 발휘·대학원서 학업 전념을"
제 28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에서 영예의 진에 선정된 윤휘연(24·전남 순천)양의 소감이다.
윤양은“임실과 소충사선문화제의 홍보사절로서 청정임실군이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도록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겠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소충사선문화제에 대해서도“우리의 전통문화가 가득 담긴 인상깊은 축제”라며“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벤트가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장래 희망에 대해“대학원에 진출해 부족한 학업에 전념하고 싶다”고 밝힌 그녀는“부모님과 상의해 진로를 결정할 것”이라며 미소를 지었다.
전남대 과학교육과를 졸업한 윤양은 시간이 나면 평소 독서에 열중하고 있으며 자신있는 분야는 어릴적부터 다져온 서예와 피아노가 수준급이라고 자랑했다.
부부교사로 알려진 부친 윤행중(55)씨와 모친 김승자(54)씨 사이에 1남 2녀중 장녀인 윤양의 집안은 교육자 가정으로 전해졌다.
윤양은“미스 진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임실군과 제전위 관계자에 감사를 드린다”며“이번 행운을 새로운 계기로 삼고 남은 삶을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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