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8-10 10:37 (Wed)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문화 chevron_right 방송·연예
일반기사

재즈 뮤지션 김주환, 정규 8집 ‘SKYFALL’ 발매

영화 명곡 9곡에 재즈적 요소 가미해 편곡

전주 출신의 재즈 뮤지션 김주환이 영화속 명곡을 재해석한 정규 8집 ‘SKYFALL’을 발매했다.

지금까지 재즈 스탠더드를 멋스럽게 소화해 내며 ‘한국의 토니베넷’이라는 수식어로 불려온 그가 잘 알려진 영화 주제곡에 세련된 편곡을 더해 일반 관객과 재즈 매니아의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레옹’, ‘미녀와 야수’, ‘비긴 어게인’, ‘원스’ 등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영화 속 명곡 9편의 본래 매력을 그대로 살리면서 재즈적 요소를 가미해 완성도를 높였다.

국내 재즈신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대호(베이스), 김영진(드럼), 전용준(피아노), 하범석(기타), 홍태훈(트럼펫), 유명지(팝 소프라노)가 이번 앨범에 함께했다.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음반을 발매하며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담아온 그는 정규 8집인 이번 앨범에 감정 표현을 극대화했다. 고전적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보컬은 물론 현대적 감성의 세련된 편곡이 더해져 영화를 처음 만났던 시간의 공기와 그 후 지나가버린 날들까지 되살리겠다는 자신감이 담긴 앨범.

우리 귀에 익숙한 영화 음악을 과하지 않게 절제하며 표현한 만큼 원곡과 ‘김주환 버전’을 비교하며 들으면 감상의 맛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전주 출신의 재즈 뮤지션 김주환이 영화속 명곡을 재해석한 정규 8집 ‘SKYFALL’을 발매했다.

지금까지 재즈 스탠더드를 멋스럽게 소화해 내며 ‘한국의 토니베넷’이라는 수식어로 불려온 그가 잘 알려진 영화 주제곡에 세련된 편곡을 더해 일반 관객과 재즈 매니아의 귀를 동시에 사로잡는다.

‘레옹’, ‘미녀와 야수’, ‘비긴 어게인’, ‘원스’ 등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영화 속 명곡 9편의 본래 매력을 그대로 살리면서 재즈적 요소를 가미해 완성도를 높였다.

국내 재즈신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대호(베이스), 김영진(드럼), 전용준(피아노), 하범석(기타), 홍태훈(트럼펫), 유명지(팝 소프라노)가 이번 앨범에 함께했다.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음반을 발매하며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담아온 그는 정규 8집인 이번 앨범에 감정 표현을 극대화했다. 고전적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보컬은 물론 현대적 감성의 세련된 편곡이 더해져 영화를 처음 만났던 시간의 공기와 그 후 지나가버린 날들까지 되살리겠다는 자신감이 담긴 앨범.

우리 귀에 익숙한 영화 음악을 과하지 않게 절제하며 표현한 만큼 원곡과 ‘김주환 버전’을 비교하며 들으면 감상의 맛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문화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