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10-07 19:24 (Fri)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정읍
보도자료

새마을문고 전라북도지부, '길위의 인문학 기행' 실시

고창 일원 탐방하며 독서문화운동 확산

image
길위의 인문학 기행 미당 서정주 문학관 탐방. 사진제공=전라북도새마을회

새마을문고전라북도지부(회장 나순희)는 최근 새마을문고회원 및 정읍 고창 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문화유산 1번지 고창군 일원에서 '길위의 인문학 기행'을 실시했다.

새마을문고에 따르면 고창군 내 역사·문화 유적지인 미당시문학관, 선운사, 고창읍성을 찾아 문학작품의 다양한 배경과 작품의도 등에 대해 전문 해설사들의 설명을 듣고 소통하며 독서문화운동의 견문을 넓혔다.

나순희 도문고회장은 “세계문화유산 1번지 고창에서 인문학 기행은 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더 알찬 독서문학기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mage
길위의 인문학 기행 참가자들이 해설사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전라북도새마을회

한편, 새마을문고는 매년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 ‘작가와의 만남 인문학 소통캠프', ’청소년 문학캠프’, ‘문학기행’ 등 다양한 새마을 독서문화운동을 마련하여 지역문화운동 전개에 앞장서고 있다.   

image
길위의 인문학 기행 미당 서정주 문학관 탐방. 사진제공=전라북도새마을회

새마을문고전라북도지부(회장 나순희)는 최근 새마을문고회원 및 정읍 고창 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문화유산 1번지 고창군 일원에서 '길위의 인문학 기행'을 실시했다.

새마을문고에 따르면 고창군 내 역사·문화 유적지인 미당시문학관, 선운사, 고창읍성을 찾아 문학작품의 다양한 배경과 작품의도 등에 대해 전문 해설사들의 설명을 듣고 소통하며 독서문화운동의 견문을 넓혔다.

나순희 도문고회장은 “세계문화유산 1번지 고창에서 인문학 기행은 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더 알찬 독서문학기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mage
길위의 인문학 기행 참가자들이 해설사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전라북도새마을회

한편, 새마을문고는 매년 ‘대통령기 국민독서경진대회’ , ‘작가와의 만남 인문학 소통캠프', ’청소년 문학캠프’, ‘문학기행’ 등 다양한 새마을 독서문화운동을 마련하여 지역문화운동 전개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