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9-29 06:28 (Thu)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정읍
보도자료

2022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에서 정읍시 야구단 전국3위 올라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 연식부 4강 올라

image
전라북도 대표 정읍시 야구단. 사진제공=정읍시야구협회

2022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야구대회에서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한 정읍시 야구단이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인천 송도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야구대회는 경식부와 연식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하재훈 감독과 김영석 코치를 비롯한 20여 명의 정읍시 야구단은 40세 이상 연식부에 출전해 8강전에서 대전 대표팀을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19일 열린 4강전에서는 인천 대표팀과 맞붙어 선전을 펼쳤지만, 접전 끝에 4대 2로 석패하여 3위에 올랐다.

대회결과 연식부 야구대회는 △우승 세종시 대표팀 △준우승 인천 대표팀 △공동3위 전라북도 대표팀, △울산시 대표팀이 차지했다.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은 전국에서 생활체육 동호인 2만여 명이 참가해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국내 최대 규모 생활 체육대회다. 

이 중 야구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린 가운데 1000여 명의 야구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하재훈 정읍시야구협회장은 “훈련 시간이 다소 부족했지만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선수들 서로서로 소통하고 단합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image
전라북도 대표 정읍시 야구단. 사진제공=정읍시야구협회

2022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 야구대회에서 전라북도 대표로 출전한 정읍시 야구단이 전국 3위를 차지했다.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인천 송도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야구대회는 경식부와 연식부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하재훈 감독과 김영석 코치를 비롯한 20여 명의 정읍시 야구단은 40세 이상 연식부에 출전해 8강전에서 대전 대표팀을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19일 열린 4강전에서는 인천 대표팀과 맞붙어 선전을 펼쳤지만, 접전 끝에 4대 2로 석패하여 3위에 올랐다.

대회결과 연식부 야구대회는 △우승 세종시 대표팀 △준우승 인천 대표팀 △공동3위 전라북도 대표팀, △울산시 대표팀이 차지했다.

전국 생활체육 대축전은 전국에서 생활체육 동호인 2만여 명이 참가해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다지는 국내 최대 규모 생활 체육대회다. 

이 중 야구대회는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열린 가운데 1000여 명의 야구동호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하재훈 정읍시야구협회장은 “훈련 시간이 다소 부족했지만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선수들 서로서로 소통하고 단합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