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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유진섭 정읍시장, 이임식 가져

시민 행복 기원하고 지속 성장하는 정읍 미래 응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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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유진섭 정읍시장과 이학수 민선8기 정읍시장 당선인. 

민선 7기 유진섭 정읍시장이 28일 충혼탑을 참배하고 사무인계서 서명 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가졌다.

이임식은 유 시장의 업적소개, 재직기념패 전달,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이임인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학수 민선8기 정읍시장 당선인은 유 시장에게 꽃다발과 함께 지난 4년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18년도 민선 7기 정읍시장으로 당선된 유 시장은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이라는 시정방침 아래 지역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쏟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진섭 시장은 “이제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시민들의 행복을 기원하고 지속 성장하는 정읍의 미래를 응원하겠다"면서 “부족한 점도 있었겠지만, 정읍과 정읍시민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시장으로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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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유진섭 정읍시장과 이학수 민선8기 정읍시장 당선인. 

민선 7기 유진섭 정읍시장이 28일 충혼탑을 참배하고 사무인계서 서명 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임식을 가졌다.

이임식은 유 시장의 업적소개, 재직기념패 전달,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이임인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학수 민선8기 정읍시장 당선인은 유 시장에게 꽃다발과 함께 지난 4년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018년도 민선 7기 정읍시장으로 당선된 유 시장은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이라는 시정방침 아래 지역발전과 시민이 행복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전력을 쏟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진섭 시장은 “이제 평범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시민들의 행복을 기원하고 지속 성장하는 정읍의 미래를 응원하겠다"면서 “부족한 점도 있었겠지만, 정읍과 정읍시민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시장으로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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