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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도지사 1일 취임... "새로운 전북을 향해"

청년기업인·청년농·아동·여성·다문화가정 등 각계각층 2000여명 참석
취임식 앞서 하나로마트 등 민생현장 방문, 경제살리기 실천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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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민선 8기 김관영 도정의 '새로운 전북'이 1일 막을 올린다.

이정헌 전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30일 전북도의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7월 1일 오후 2시 도청 대공연장에서 '새로운 전북'을 모토로 제36대 김관영 전북지사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취임식에 앞서 경제살리기 실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민생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먼저 조봉업 행정부지사, 김종훈 정무부지사 등과 함께 전주 군경묘지를 참배한다.

이어 하나로마트 전주점을 찾아 주요 농수산물 가격 및 수급 동향을 파악하고 도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실·국장급 이상 간부와의 상견례를 마치고 기자실에서 도정운영 방안에 대한 설명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며, 오후 2시에 진행하는 취임식에 참석한다.

취임식은 전북도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축전 소개, 취임 선서, 취임사 낭독, 민선 8기 도민 희망 메시지,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취임식에는 ‘미래세대 및 각계각층의 도민과 함께 소통하며, 민선 8기 도민을 섬기는 전북도정의 이미지를 부각, 부안 위도 주민과 동쪽 끝마을인 무주군 부평마을을 비롯해 청년기업인, 청년농, 아동, 여성, 다문화 가정, 장애인, 노인 등 도민 2000여명을 참석한다.

이와 함께 유종근·강현욱 전 지사를 비롯해 도내 국회의원, 도내 출신 타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정당별 도당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게 된다. 지난 29일 퇴임한 송하진 전 지사는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파악됐다.

취임식 후에는 천년누리 광장에서 황금소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며, 이어 제12대 전북도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게 된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노동조합 및 각 부서를 방문, 공무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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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전북지사

민선 8기 김관영 도정의 '새로운 전북'이 1일 막을 올린다.

이정헌 전북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30일 전북도의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7월 1일 오후 2시 도청 대공연장에서 '새로운 전북'을 모토로 제36대 김관영 전북지사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취임식에 앞서 경제살리기 실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민생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먼저 조봉업 행정부지사, 김종훈 정무부지사 등과 함께 전주 군경묘지를 참배한다.

이어 하나로마트 전주점을 찾아 주요 농수산물 가격 및 수급 동향을 파악하고 도 경제정책 방향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실·국장급 이상 간부와의 상견례를 마치고 기자실에서 도정운영 방안에 대한 설명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며, 오후 2시에 진행하는 취임식에 참석한다.

취임식은 전북도립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축전 소개, 취임 선서, 취임사 낭독, 민선 8기 도민 희망 메시지,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취임식에는 ‘미래세대 및 각계각층의 도민과 함께 소통하며, 민선 8기 도민을 섬기는 전북도정의 이미지를 부각, 부안 위도 주민과 동쪽 끝마을인 무주군 부평마을을 비롯해 청년기업인, 청년농, 아동, 여성, 다문화 가정, 장애인, 노인 등 도민 2000여명을 참석한다.

이와 함께 유종근·강현욱 전 지사를 비롯해 도내 국회의원, 도내 출신 타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정당별 도당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게 된다. 지난 29일 퇴임한 송하진 전 지사는 참석이 어려울 것으로 파악됐다.

취임식 후에는 천년누리 광장에서 황금소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며, 이어 제12대 전북도의회 개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게 된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노동조합 및 각 부서를 방문, 공무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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