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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공무원노조, 전라북도 일방적인 낙하산 인사 시정 요구

김관영 도지사 선거 후보자 시절 약속 이행촉구

정읍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8일 "전라북도의 일방적인 낙하산 인사 행태는 시정되야 한다"며 일방적인 인사교류가 아니라 실제적인 1:1 인사교류를 요구했다.

이날 공무원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전라북도 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요구에 대해 민선7기 송하진 체제는 무참히 묵살해 버렸으며, 민선8기 김관영 도지사는 선거 후보자 시절 정책질의서를 통해 일방적인 낙하산 인사를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민선8기 출범과 함께 노동조합도 기대감을 가지고 김관영 도지사와의 대화의 테이블을 마련하기 위해 면담 자리를 요청하였지만 현재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그 동안 전라북도에서 부단체장이 내려오면서 14개 시군은 그들을 위해 예산을 들여 업무추진비를 세우고 관사와 출퇴근 관용차량을 구입 유지해오고 있다.

또한 전라북도의 낙하산 인사는 부단체장에서만 끝나지 않고 시군에서도 부족한 5급 사무관 자리마저도 도청에서 시군에 내려보내는 행태가 여전하다.

공무원노조는 "그 여파로 지역에서 뿌리내리며 수십년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시군 공무원들의 기회를 박탈함은 물론 허탈감과 상실감만 안겨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름대로 제 역할을 충분히 해내는 경우도 많다면서 노동조합은 그들의 인성과 능력의 좋고 나쁨의 여부를 지엽적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시군과 협의의 공감대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전라북도의 일방적인 낙하산 인사 행태를 비판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정읍시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8일 "전라북도의 일방적인 낙하산 인사 행태는 시정되야 한다"며 일방적인 인사교류가 아니라 실제적인 1:1 인사교류를 요구했다.

이날 공무원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전라북도 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 요구에 대해 민선7기 송하진 체제는 무참히 묵살해 버렸으며, 민선8기 김관영 도지사는 선거 후보자 시절 정책질의서를 통해 일방적인 낙하산 인사를 개선하겠다는 약속을 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민선8기 출범과 함께 노동조합도 기대감을 가지고 김관영 도지사와의 대화의 테이블을 마련하기 위해 면담 자리를 요청하였지만 현재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그 동안 전라북도에서 부단체장이 내려오면서 14개 시군은 그들을 위해 예산을 들여 업무추진비를 세우고 관사와 출퇴근 관용차량을 구입 유지해오고 있다.

또한 전라북도의 낙하산 인사는 부단체장에서만 끝나지 않고 시군에서도 부족한 5급 사무관 자리마저도 도청에서 시군에 내려보내는 행태가 여전하다.

공무원노조는 "그 여파로 지역에서 뿌리내리며 수십년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시군 공무원들의 기회를 박탈함은 물론 허탈감과 상실감만 안겨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름대로 제 역할을 충분히 해내는 경우도 많다면서 노동조합은 그들의 인성과 능력의 좋고 나쁨의 여부를 지엽적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라 시군과 협의의 공감대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전라북도의 일방적인 낙하산 인사 행태를 비판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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