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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장애인개발원 추진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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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개발원)이 추진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점이 지난 7일 문을 열었다.

아이갓에브리씽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점은 전라북도에서는 14번째, 전국에서 79번째 매장이다.

남인순 개발원 사업본부장, 황현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운영지원과장,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 국장, 이명연 전라북도의회 도의원, 신유정, 이보순 전주시의원,  조성문 사단법인 더나눔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카페 개소를 축하하고 장애인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1층에 약 27평 규모로 들어선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점에는 매니저 한 명과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4명이 근무하고 있다.

개발원은 카페 개소를 위해 카페 기자재와 인테리어 등 설치비를 지원했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무상임대로 장소를 제공했다. 카페는 사단법인 더나눔에서 위탁을 맡아 운영한다.

남인순 개발원 사업본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만들어진 것에 대해서 감사한다”며 “아이갓에브리씽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점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더 많은 장소에 장애인들의 일자리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개발원은 지난 2016년도부터 중증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79개 매장에 약 300명의 중증장애인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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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개발원)이 추진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점이 지난 7일 문을 열었다.

아이갓에브리씽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점은 전라북도에서는 14번째, 전국에서 79번째 매장이다.

남인순 개발원 사업본부장, 황현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운영지원과장, 민선식 전주시 복지환경국 국장, 이명연 전라북도의회 도의원, 신유정, 이보순 전주시의원,  조성문 사단법인 더나눔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카페 개소를 축하하고 장애인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1층에 약 27평 규모로 들어선 ‘아이갓에브리씽(I got everything)’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점에는 매니저 한 명과 중증장애인 바리스타 4명이 근무하고 있다.

개발원은 카페 개소를 위해 카페 기자재와 인테리어 등 설치비를 지원했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무상임대로 장소를 제공했다. 카페는 사단법인 더나눔에서 위탁을 맡아 운영한다.

남인순 개발원 사업본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이런 공간이 만들어진 것에 대해서 감사한다”며 “아이갓에브리씽 국립원예특작과학원점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더 많은 장소에 장애인들의 일자리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개발원은 지난 2016년도부터 중증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79개 매장에 약 300명의 중증장애인이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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