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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 현장 투입 가능 전문인력 양성 앞장

멀티사무 마스터 양성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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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 멀티사무 마스터 양성과정 수료생들. 사진제공=정읍시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9일 정읍시여성문화관에서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한 직업교육훈련 ‘멀티사무 마스터 양성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멀티사무 마스터 양성과정’은 기업 현장에서 즉시 근무 가능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개설된 직업교육 훈련과정이다.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모집한 교육생 11명을 대상으로 지난4월4일 개강해 19일까지 3개월간 진행됐다.

교육은 정읍지역 기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기업의 업무를 다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실무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료생 전원이 ITQ(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자격을 취득해 현장에 곧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를 익힘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육생들은 전산회계 1, 2급 시험에도 도전 중이며, 교육생 중 5명은 조기 취업에 성공해 여성 취업률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새일센터 관계자는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약 74%의 취업률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전문인력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새일센터는 출산·육아·가사부담 등의 사정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정읍새일센터(539-55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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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 멀티사무 마스터 양성과정 수료생들. 사진제공=정읍시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9일 정읍시여성문화관에서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한 직업교육훈련 ‘멀티사무 마스터 양성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멀티사무 마스터 양성과정’은 기업 현장에서 즉시 근무 가능한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개설된 직업교육 훈련과정이다.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모집한 교육생 11명을 대상으로 지난4월4일 개강해 19일까지 3개월간 진행됐다.

교육은 정읍지역 기업에 대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기업의 업무를 다각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실무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료생 전원이 ITQ(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자격을 취득해 현장에 곧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를 익힘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육생들은 전산회계 1, 2급 시험에도 도전 중이며, 교육생 중 5명은 조기 취업에 성공해 여성 취업률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새일센터 관계자는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약 74%의 취업률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전문인력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새일센터는 출산·육아·가사부담 등의 사정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정읍새일센터(539-55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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