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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진원, 전북생생장터 한가위 할인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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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이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8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대적인 할인판매를 시작한다.

소비자물가 상승 폭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실속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이번 행사에서 5만원 미만 실속상품을 메인으로 구성했다.

한가위 기획전 대표상품으로 무항생제 한돈세트 2kg 3만 9000원, 표고버섯 선물세트 3만 3000원, 사과 배 5.5kg 혼합세트 3만 4200원, 샤인머스켓 2kg 선물세트 3만 8000원, 머스크멜론 8kg 선물세트 4만 1700원 등 3-4만원대 실속상품들로 마련돼 부담없이 구매가 가능하다.

전북생생장터에서는 명절특수 결제금액 구간별 할인지원을 통해 최대 2만 5000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2만원 이상 3000원 할인, 3만원 이상 5000원 할인, 5만원 이상 1만 1000원 할인, 8만원 이상 1만 8000원 할인, 10만원 이상 2만 5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NH농협은행과 전북은행의 제휴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10% 청구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최대 4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기관 및 기업에서 대량으로 구매할 경우에도 별도의 할인을 제공한다.

50만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을 제공하며 최대 30만원까지 할인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한가위 큰장터’는 경진원뿐만 아니라‘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전북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농협전북지역본부’ 등 총 8개 기관이 협업 운영하며 할인행사는 전북 지자체 쇼핑몰인 전북생생장터와 우체국쇼핑몰에서 동시 진행한다.

경진원 이현웅 원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번 명절 만남이 조심스러워지고 있는 만큼 전북 농특산물로 이뤄진 실속선물로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생생장터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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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이 민족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8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대적인 할인판매를 시작한다.

소비자물가 상승 폭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실속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이번 행사에서 5만원 미만 실속상품을 메인으로 구성했다.

한가위 기획전 대표상품으로 무항생제 한돈세트 2kg 3만 9000원, 표고버섯 선물세트 3만 3000원, 사과 배 5.5kg 혼합세트 3만 4200원, 샤인머스켓 2kg 선물세트 3만 8000원, 머스크멜론 8kg 선물세트 4만 1700원 등 3-4만원대 실속상품들로 마련돼 부담없이 구매가 가능하다.

전북생생장터에서는 명절특수 결제금액 구간별 할인지원을 통해 최대 2만 5000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2만원 이상 3000원 할인, 3만원 이상 5000원 할인, 5만원 이상 1만 1000원 할인, 8만원 이상 1만 8000원 할인, 10만원 이상 2만 5000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NH농협은행과 전북은행의 제휴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 시 10% 청구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최대 4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기관 및 기업에서 대량으로 구매할 경우에도 별도의 할인을 제공한다.

50만원 이상 구매 시 20% 할인을 제공하며 최대 30만원까지 할인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한가위 큰장터’는 경진원뿐만 아니라‘전북농어촌종합지원센터’, ‘전북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농협전북지역본부’ 등 총 8개 기관이 협업 운영하며 할인행사는 전북 지자체 쇼핑몰인 전북생생장터와 우체국쇼핑몰에서 동시 진행한다.

경진원 이현웅 원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이번 명절 만남이 조심스러워지고 있는 만큼 전북 농특산물로 이뤄진 실속선물로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생생장터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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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crcr810@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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