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마음껏 먹어!”
“오예!”
행복하게 편의점을 나가는데
앗! 수찬이가 인형 뽑기를 한다.
“아빠! 인형 뽑기 하자!”
“딱 한 번만하기다.”
“뽑았다.”
인형을 엄마에게 선물했다.
엄마가 웃었다.
아빠도 웃었다.
△ 편의점에는 없는 게 없지요. 간단한 먹거리, 생활용품. 그뿐인가요, 인형 뽑기도 할 수 있어요. 양한율 어린이도 편의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장소가 어디든 가족과 함께라면 무조건 좋지요. 인형 뽑기에 성공한 것도 기쁜 일인데, 엄마에게 인형을 선물했다니 멋진 일이네요. 행복이 두 배예요! 편의점 갈 만한데요?
/ 정광덕 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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