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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국제영화제, 제18회 전주프로젝트 선정작 발표

공모 통해 접수된 총 270편 가운데 18편 선정

 지난 5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여린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제18회 전주프로젝트 시상식서 전주랩-2차 기획개발비 부문에 선정된 최정은, 이형직, 반시안 감독이 기념촬영 중이다./사진=전주국제영화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지난 5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제18회 전주프로젝트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전주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총 270편 가운데 18편을 선정했다.

수상 결과, ‘전주랩’ 2차 기획개발비 지원작에는 이형직 감독의 <나자레, 나자레, 나자레>(가제), 반시안·윤재호 감독의 <내 남자친구에 관하여>, 최정은 감독의 <조용한 유산> 등 3편이 선정됐다.

음향 마스터링을 지원하는 ‘JICA상’은 반시안·윤재호 감독의 <내 남자친구에 관하여>와 최세담 감독의 <파도 위에서 춤추는 여자>가 수상했다. 디지털 색보정 지원이 주어지는 ‘전주영화제작소상’은 조한나 감독의 <여>와 최정은 감독의 <조용한 유산>이 받았다.

상금 1000만 원과 캐스팅 옵션을 지원하는 ‘전주캐스트상’에는 이다영 감독의 <다시 만난 우리>가 선정됐다.

K-DOC CLASS 부문 ‘SJM문화재단 러프컷 부스터’는 고두현 감독의 <안경, 안경들>이 차지했다.

전주프로젝트 부문에서는 해외영화제 출품용 영어 자막 제작을 지원하는 ‘푸르모디티상’에 이다영 감독의 <다시 만난 우리>와 최정은 감독의 <조용한 유산>이 이름을 올렸다. 색보정 비용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 ‘DVcat상’은 변성빈 감독의 <산의 손뼉>과 이상문 감독의 <주름>이 수상했다.

국내 작품의 해외 배급을 지원하는 ‘워크인프로그레스’ 부문에서는 이상문 감독의 <주름>이 선정돼 배급지원금 500만 원을 받게 됐다.

또한 후지필름코리아 후원으로 진행된 전주랩 단편 ‘2차 제작지원금’ 부문에는 얀은경 감독의 <섬광>이 선정됐으며, ‘현물지원’ 부문에는 송진경 감독의 <틈에>와 양 감독의 <섬광>이 이름을 올렸다.

전주프로젝트 ‘다큐멘터리 포커스상’은 최세담 감독의 <파도 위에서 춤추는 여자>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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