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회원 총회서 추대
백용성조사기념사업회는 24일 이사회 및 회원총회를 열고 이사장에 법륜 스님(속명 최석호)을 추대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박민수 국회의원(진안·무주·장수·임실), 강동원 국회의원(남원·순창), 임수진 전 진안군수, 정석우 문경 정토수련원장 등 4명을 이사로 추가 영입했다.
애국지사이자 근세불교의 선각자로 추앙받고 있는 백용성조사의 유업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06년에 설립한 백용성조사기념사업회는 그동안 백용성조사 탄생성지 유적정화 및 3·1절 기념행사, 세미나 등을 통해 용성 스님의 사상을 선양해 왔다,
용성 조사의 손상좌인 도문 스님(조계종 원로의원)의 제자인 법륜 스님은 북한동포돕기단체인 좋은벗들, 제3세계구호활동단체인 한국JTS, 분쟁조정단체인 평화재단, 환경운동단체인 에코붓다, 수행공동체인 정토회 등을 이끌면서 장수 죽림정사 주지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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