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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자 본보 7면 ‘지방선거 표밭현장’ 기사 중에서 ‘유선우 군산시의원 후보’와 ‘유진우 김제시의원 후보’의 인물 사진이 뒤바뀌었기에 바로잡습니다.
5월 10일자 본보 4면 ‘허위사실 유포 혐의 도의원 예비후보 2명 고발’제하의 기사에서 도의원 예비후보자 B씨의 이력을 ‘(현)농민회 감사, (현)한농연(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감사’가 아닌 ‘(현)농민·한농연 감사’로 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 =9일자 본보 3면 지역민 누가 더 만났나스킨십 변수로제하의 기사와 관련, 부제목 평화 2명을 바른미래 2명으로 바로 잡습니다.
4일자 본보 7면 ‘비응항 주차장 유료화 연기요청’제하의 기사와 관련, ‘주차장의 유료화 지양을 위해 무상임대사용권한 포기방안을 제시했지만’을 ‘주차장의 유료화 대신 무상임대사용기간 연장을 요청했지만’으로, ‘피셔리나측은 주자창의 유료화를 지양하기 위해 주차장(민자사업권)의 반환방안을 제시했지만’을 ‘피셔리나측은 주자창을 유료로 운영해 투자비를 회수하도록 돼 있으므로 이에 대한 방안으로 무상사용기간연장을 군산해수청에 제시했지만’으로 각각 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 = 본보 3일자 1면에 보도된 국민의당 신인 가점 큰 변수 기사에서 전주을 선거구 한명규 예비후보는 지난 2009년 전주 덕진 재선거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을 뿐 당내 경선 등에 참여하지 않아 신인가점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돼 이에 바로잡습니다.
전북도민회, 정기총회 성료…'새만금과 전북의 미래' 조망
이재영 전북경찰청장, 전주국제영화제 행사장 현장 점검
[전북일보 리더스아카데미 13기 7강]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 “지금은 힘과 권력이 지배하는 세상”
바로잡습니다 - 9일자 본보 3면
전북도, 자치경찰 유공 경찰공무원 표창
전주 새강병원 개원식⋯"지역 주민 건강 책임지는 거점 의료기관 책임 다할 것"
국가기록원, 청주에 '국제기록유산센터' 유치 성공
전북도, '7대 안전무시 관행 근절 대책' 마련 회의 개최
제9차 효행 스테이캠프, 성료
[줌] “앞으로의 활동에 큰 힘 됐다” 제2회 산민상 받은 전북인권협의회 이광익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