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옥길 새마을운동 중앙회장
Trend news
26일 새마을운동 지도자협의회 중앙회장에 당선된 김옥길씨(金玉吉·57·칠보건설 대표이사)는 “새롭고 효율적인 조직관리를 통해 70년대 새마을운동을 2천년대와 연계, 역사적 흐름을 이어가겠다”고 당선포부를 밝혔다.
또 “70년대 역사적 현장을 보전해 문화유적지로 성역화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김회장은 “국제화시대를 맞아 해외에 새마을운동을 보급하여 세계속의 한국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남북한 통일에 대비, 북한이 고향인 새마을지도자들이 북한에서 새마을운동을 전개토록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하겠다”는 김회장은 “새마을 지도자들의 신진교체를 통해 개척과 개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0여년간 몸소 새마을 운동을 실천해온 김회장은 부인 임순근씨(53)와의 사이에 1남3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운동.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뉴스와 인물] 이병관 고려대의료원 교류협력 대자인병원장 “지역의료 완성에 최선”
17년만에 봉황대기 우승 이끈 석수철 군산상고 감독
[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 여행…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무주군 귀농·귀촌사업 현황
[카드뉴스] 전북도, 유튜브 활성화 위한 채널개편 추진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지역의 물·흙·나무가 만든 종이
전북출신 역대 국회의원 - 국가 기틀 확립에 큰 힘…4·19이후 야당 색채 짙어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