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한나라당 군산지구당 양재길위원장
Trend news
22일 한나라당 군산시지구당 위원장으로 선출된 양재길위원장(51)은 “건전 야당의 위원장으로 선출해주신 당원동지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선거는 지조있는 정치인 대 철새정치인의 싸움이라면서 젊은 패기의 정치인에게 표를 몰아달라고 강조했다.
양위원장은 “철새정치인을 퇴출시켜 전문기업인에게 기회줘야 한다”면서 특히 썩은 정치인을 닮아가는 기성정치인을 국회로 절대 보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또 양위원장은 한일 어협의 실패에 이어 한중어협의 답보로 어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빈부격차 등으로 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된 만큼 유일야당 후보인 자신을 지지해달라고 말했다.
양위원장은 북한에는 햇볕정책을 쓰고 있는데 우리야당에게는 햇볕정책을 쓰지않는 거만한 정권에게 표를 줘서는 안된다면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가진 자신은 열심히 뛰어 낙후된 군산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산중과 서경대를 졸업한 양위원장은 국제청년회의소 APDC이사와 (주)춘곡대표등 사회활동과 중소전문기업인으로 활동해온 정치인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7. 국내 탄소섬유 업체 현황 - 미래 산업 이끌 꿈의 신소재 선점 '치열한 3파전'
【양진성 임실 필봉농악 보존회장】아홉살 꽹과리 소년, 代 이어 인간문화재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전북일보 카드뉴스] 유신의 풍경
취임 100일 맞은 유재도 농협중앙회 전북지역 본부장 "농업경영비 절감 등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 열겠다"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새해 일출은 전북에서⋯해돋이 명소·축제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