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인대 박종순학장, '지역 중심 대학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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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대학 박종순학장은“정읍지역에 유일한 고등교육기관으로서 산·학, 관·학협동체계를 확고히 다져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개교 6주년을 맞아 올해 피부미용과등 3개학과를 신설,지역 여성인력 양성에도 노력하고 있다”며“수요자 중심으로 영역을 넓혀 도내뿐아니라 수도권지역 학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위해 정인대는 기숙사시설을 확충하고 기자재 확보·최첨단 대학종합전산망 구축사업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박학장은 “산·학협력 차원서 교수 1인당 최소 4∼5개의 업체와 협력관계를 유지,이론과 실무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면서“단기간내에 이룩된 대학발전의 뚜렷한 성과는 교직원들의 열정적 노력 덕택이다”고 강조했다.
정읍시자원봉사연합회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박학장은 또 “대학의 전구성원들에게 지역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있으며 인성교육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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