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선수단이 제81회 전국체전에서 종합6위를 향해 상쾌하게 출발했다.
전국체전 경기 첫날인 12일 전북선수단은 역도 여고부에서 금메달 14개와 은메달 1개, 태권도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를 따내 16개 시·도중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복싱 남고부 전정민(코크급·군산고) 진정식(L플라이급·전주상고) 박현철(플라이급·남원고) 김춘택(라이트급·전주상고), 대학부 황의선(페더급·한체대) 박창수(L웰터급·원광대) 한정남(미들급·한체대), 일반부 공두환(플라이급·남원시청) 이광호(페더급·남원시청)가 2회전에 진출했다.
3명이 출전해 상위2명의 성적을 합산하는 골프에서는 남자부 박정훈 최민석 김우찬이 총계 2백89타로 전날 1위에서 이날 4위로 다소 순위가 쳐졌으나 여자부 이미나 이지현 김상희는 총계 2백97타로 전날 10위에서 이날 5위로 순위가 상승했다.
카누에서는 남고부 K1 500과 K1 1000에 출전한 양원용(전북체고) 및 여자일반부 K2 500 박유진 강혜경(이상 김제시청)이 준결선에, 여고부 K1 500 최유진(전북체고) K2 500 이미화 이혜정(이상 전북체고) K4 500 전북체고와 여자일반부 K1 500 이순자(김제시청), K4 500 김제시청이 각각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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