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옥구축구연합회 함춘식회장
Trend news
“지역축구동호회의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의 화합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
최근 옥구축구연합회장에 취임한 함춘식씨(40)는 “어렸을 때부터 해온 취미삼아 해온 축구를 통해 지역화합의 장을 여는데 앞장설 것”이라 들고 올해에는 지역축구연합회의 당면과제인 심판양성에 1차과제로 삼고 열심히 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함회장은 “지역발전과 지역을 위해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로타리 등 지역봉사단체에서 열심히 활동해온 함회장은 대학졸업후 10여년동안 ‘우리배움터’를 운영하며 나이든 무학자들의 한글해독에 앞장서오는 등 지역사회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해왔다. 현재 함회장은 한독유화시스템의 대표를 맡고 있다.
가족으로는 전영옥씨와의 사이에 3남이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7. 국내 탄소섬유 업체 현황 - 미래 산업 이끌 꿈의 신소재 선점 '치열한 3파전'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양진성 임실 필봉농악 보존회장】아홉살 꽹과리 소년, 代 이어 인간문화재
[전북일보 카드뉴스] 유신의 풍경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취임 100일 맞은 유재도 농협중앙회 전북지역 본부장 "농업경영비 절감 등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 열겠다"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새해 일출은 전북에서⋯해돋이 명소·축제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