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임락용 순창군공무원 직장협의회장
Trend news
“직장내 근무환경 개선과 업무능률 향상 고충처리등 회원들의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락용(49·토목6급)순창군 초대 공무원 직장협의회장은 주민의 제안과 질책을 겸허하게 수용해 본회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회장은 또한 “개인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 군민 제안방을 운영하고 협의회가 화합과 단결로 항상 살아 숨쉬도록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근무여건 개선 차원에서 읍면직원 일·숙직 제도및 산불 비상근무 방식을 개선하고 본청 흡연실과 같은 휴식공간 조성, 여성 공무원의 처우 개선에도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임회장은 “군 본청 읍·면을 포함 6급이하 공무원이 3백46명에 달하는 반면 가입대상 공무원수 2백34명으로 총원대비 67.6%에 불과하다며 가입금지 대상 공무원의 범위를 최소한으로 줄여 명실상부한 직장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홍재일기(鴻齋日記)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전북일보 70주년 기념 사진전
[카드뉴스] 합의 안해줬다는 이유로 편의점 직원 협박한 60대 '영장'
[카드뉴스] 농가 피해 철새 골머리
[가볼만한 계곡] 장수군 계북면 토옥동계곡
[전북 일가(一家), 이 사람] 손길환국악기연구소 손길환·손태백, 연구하며 몸으로 익힌 기술…40여년 외로운 길
[팔팔 청춘] 우리는 ‘늦깎이’ 배우·작가·가수다⋯"이 시대에 고마워"
[가족의 재발견] 어떻게 돌볼 것인가 : 이웃과의 느슨한 연대, 친족보다 든든한 울타리 가능
[철의 궤도: 전라선 철길 답사기 ⑫ 주생역·옹정역] 자물쇠 채운 간이역, 가을도 떠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