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도, 새만금사업 홍보위해 축제현장 찾아가
Trend news
도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고창 청보리밭 축제 현장에 새만금개발지원추진단을 중심으로 2개조 20여명의 홍보반을 편성해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새만금 홍보 팜플릿 1만여장을 제작·배포했다.
추진단은 이후에도 남원 춘향제행사와 전주 4대 문화축제, 타시도 대규모 축제와 행사에도 홍보단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7. 국내 탄소섬유 업체 현황 - 미래 산업 이끌 꿈의 신소재 선점 '치열한 3파전'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전북일보 카드뉴스] 유신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