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道 위그선 새만금에 유치나서
Trend news
위그선은 100t에 달하는 물류를 적재하고 해상에서 4∼5m 뜬 상태에서 시속 250㎞로 날수 있는 초고속 화물운반 비행선이다.
전북도에 따르면 해수부가 내년부터 2010년까지 1700억원을 투입, 위그선 개발 및 상용화에 나서기로 함에 따라 새만금 외측에 조성할 새만금 신항에 위그선을 유치키로 했다.
도는 실험용 위그선의 성능시험을 새만금 지구 내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수부와 협의를 벌여 나가는 한편 향후 새만금 신항 일대에 위그선 기반시설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7. 국내 탄소섬유 업체 현황 - 미래 산업 이끌 꿈의 신소재 선점 '치열한 3파전'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새해 일출은 전북에서⋯해돋이 명소·축제 총정리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