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전북포럼21 새만금공사 재개 판결 "도민들과 기쁨 나눈다"
Trend news
이들은 ‘서울고등법원의 새만금 관련 재판결과를 환영하며’란 성명서를 통해 이번 재판결과는 무엇보다 전북 도민들의 간절한 열망과 염원을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1991년 착공 후 14년 동안 숱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공사재개와 중단을 거듭해왔던 새만금 사업이 비로소 공사완공의 길을 확고하게 열렸다고 환영했다.
이와함께 이번 재판의 승소를 열렬히 성원한 전북도민들과 기쁨을 나누며, 이 재판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농림부와 전라북도에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 단체는 새만금지구를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조성해나가야한다는 취지아래 정부에 지속적으로 새만금특별법제정을 요구해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7. 국내 탄소섬유 업체 현황 - 미래 산업 이끌 꿈의 신소재 선점 '치열한 3파전'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새해 일출은 전북에서⋯해돋이 명소·축제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