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道, 포트먼 그룹 경영진 초청 새만금 설명회
Trend news
전북도는 16일 포트먼 그룹 그레이스 탄(Grace A. Tan) 본사 전략기획·마케팅 사장과 극동담당 부사장 월터 잭슨(Walter N. Jackson), 세계경영원 박현두 원장 등 6명을 초청, 새만금과 군산국제해양관광단지에 대한 개발방향을 설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전북도의 설명을 들은 뒤 현지를 둘러보고 앞으로의 투자방안과 개발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것으로 알려졌다.
포트먼 그룹은 중국 상해 푸동지구의 도시설계와 투자개발사업에 참여했으며 최근 인천 송도지구에 151층 규모의 쌍둥이 빌딩 및 국제비지니스 센터 건립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7. 국내 탄소섬유 업체 현황 - 미래 산업 이끌 꿈의 신소재 선점 '치열한 3파전'
[뉴스와 인물] 오양섭 (재)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전북, 미래 모빌리티 산업 거점으로 대도약”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새해 일출은 전북에서⋯해돋이 명소·축제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