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5-13 05:24 (수)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스포츠 chevron_right 스포츠일반
일반기사

새만금배 전국동호인 탁구

120개팀 참가 3·4일 군산 호원대

국내 탁구 동호인들의 잔치 ‘제2회 새만금배 전국동호인 탁구대회’가 3일과 4일 이틀동안 호원대 체육관에서 열린다.

 

국민생활체육 군산시탁구연합회(회장 정윤모)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개인·복식·단체·혼합복식전 등 11개 종목으로 단체전 120개팀, 개인전 900여명이 출전한다.

 

새만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 경제성을 알리자는 취지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 임원, 가족 등 3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돼 4억여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도 기대된다. 또 주최 측은 대회기간동안 셔틀버스를 이용, 선수단에게 새만금 현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윤모 회장은 “새만금사업의 조속한 완공과 탁구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 도모를 통해 탁구 저변층 확대와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대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각 desk@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스포츠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