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병원 양두현·김찬영교수 위암학회 학술상

양두현(왼),김찬영. (desk@jjan.kr)

전북대병원의 교수진이 발표한 논문이 연달아 상을 받았다. 지난 12일 열린 제25회 대한위암학회에서 소화기외과의 양두현 교수(55)가 종양학술상을, 김찬영 교수(38)가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

 

양 교수는 '위암의 근치적 위절제술 후 생체전기 임피던스 법을 이용한 체성분 변화의 1년 간 추적관찰' 논문으로 종양학술상을 받았으며, 김 교수는 '림프절 전이 여부에 따른 암의 병기'라는 논문으로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

 

이세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마이크 잡은 조용식·심보균·최정호 “내가 익산 미래 바꿀 적임자”

고창고창군, 북부권 농업근로자 기숙사 기공…권역별 인력공급 체계 완성 박차

전주‘인구 62만’ 전주시 미래 ‘누구' 손에⋯예비후보 합동 연설회

사건·사고부안 양계장서 불⋯닭 10만 마리 폐사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