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6-04-28 02:41 (화)
로그인
phone_iphone 모바일 웹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스포츠 chevron_right 스포츠일반
일반기사

전국남녀우수선발태권도 전북출신 기대주 염민영 16강 탈락

고교생 1위 파란…실업선수도 제쳐

24일부터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2008년도 전국남녀우수선발태권도대회 겸 2009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예선대회'핀급에서 조성민(강원사대부고) 선수가 대학과 실업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1위를 차지, 파란을 일으켰다.

 

또 여자부 핀급에선 박효지(학국체대), 남자 플라이급에선 김영두(한국체대), 여자 플라이급에선 최유진(조선대)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기대를 모았던 전북 출신 염민영 선수(우석대)는 16강에서 탈락했고, 전자호구가 적용되면서 중국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손태건(삼성에스원) 선수는 1회전에서 수원시청 박형진 선수에게 2대 0으로 패했다.

 

각 부문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남자부 △핀급= 1위 조성인(강원사대부고), 2위 김동규, 3위 이명직(한성고), 김지윤(포항영신고). △웰터급=1위 한겨레(경희대), 2위 김정수(한체대), 3위 신재현(용인대), 김종민(조선대) △플라이급= 1위 김영두(한국체대), 2위 김두산(조선대), 3위 임철호(용인대), 전진수(삼성에스원) △페더급=1위 김선욱(제주대) 2위 권혁진(선균관대) 3위 김현우(숙지고), 이순길(성균관대)

 

◇여자부 △핀급=1위 박효지(한국체대), 2위 김민지(성안고), 3위 심연주(상지여고), 이서희(한국체대) △라이트급=1위 김새롬(고양시청), 2위 한수정(인천정보산업고), 3위 김미경(경원대), 전은경(김제시청) △플라이급=1위 최유진(조선대), 2위 김혜정(춘천시청), 3위 이가희(용인대), 전찬미(홍해공고)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모 kimkm@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 400
스포츠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