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새만금 행정구역 갈등모색 세미나 열려
Trend news
한국지방자치학회, 20일 전북대서
한국지방자치학회는 20일 전북대 가인홀에서 '새만금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선결과제와 해결 방안'이란 주제의 세미나를 열 계획이다.
새만금 행정구역은 군산시와 김제시, 부안군이 각각 자기 지역의 보다 많은 소유권을 주장하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행안부가 방조제(33㎞) 중 일부(14㎞)와 다기능 부지(195㏊)를 군산시 관할로 결정 고시했으나 김제시와 부안군이 반발해 소송을 제기해놓았다.
이날 세미나는 김안제 한국자치발전연구원장과 이기우 인하대 교수, 이승종 서울대 교수 등이 사회자나 토론자 등으로 참석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홍재일기(鴻齋日記)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가족의 재발견] 어떻게 돌볼 것인가 : 이웃과의 느슨한 연대, 친족보다 든든한 울타리 가능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① 프롤로그 : ‘기술·아이디어 하나로’ 지역경제 미래를 여는 청년들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아득한 시간 버티는 한지…만드는 시간도 이어져야죠”
[뉴스와 인물] 더불어민주당 최초 당원 최고위원 된 박지원 변호사
전북일보 70주년 기념 사진전
[팔팔 청춘] 우리는 ‘늦깎이’ 배우·작가·가수다⋯"이 시대에 고마워"
[뉴스와 인물]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김홍식 회장 “적십자 활동에 대한 관심 높이겠다”
[가볼만한 계곡] 장수군 계북면 토옥동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