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금요일] "차는 집에 두고 오세요"
Trend news
전주역~터미널~전당~한옥마을 셔틀버스 운행
음식점이든 영화관이든 항상 주차가 문제다. 전주세계소리축제가 펼쳐지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과 한옥마을 일대는 그야말로 주차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우려된다.
즐거워야할 공연 관람을 주차 문제 등으로 기분이 상해선 안된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차는 집에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좋다.
소리축제조직위가 전주역과 터미널, 전당, 한옥마을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하는데 노선과 시간을 잘 알고 있으면 수고를 덜 수 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역대급 규모’ 제5회 전주미니재즈페스티벌 4월 막 올린다
“고향은 외면, 타지는 러브콜”…국가무형문화재 소병진 박물관 건립 필요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공개
삶의 성찰과 따뜻한 위로 담은 양해완 시집 ‘여기쯤에서’
세계를 보는 관록의 눈⋯박영삼 시인, ‘징검다리 건너’
전북 대표 지평선·반딧불·장류 ‘축제’...글로벌축제 도전
밀도 높은 위로를 전하다…밥장의 그래픽에세이 ‘외롭꼴’
사강 "요조숙녀로 변신했습니~다"
[2011 전주세계소리축제] 무대 옮긴 소리축제, 주차난은 생각 못했다?
전주출신 김주철 작가, 독일 국제미술대전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