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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후보가 밝힌 경쟁력…강병원·김춘진 후보

△강병원 후보= 갓 네 살 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어머니, 형과 함께 세 가족이 온갖 고생을 하며 낯선 서울생활을 통해 서민의 고통을 오랜 시간동안 몸으로 느끼고 배워 누구보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감정이 깊습니다.

 

서울대 총학생 회장으로써 젊은 시절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을 하며 시대의 방관자이기 보단 고뇌하고 행동하는 청춘을 선택함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노무현 민주당 대통령후보의 수행비서로, 대통령 당선후엔 국정운영의 동반자로 지내며 '국민이 대통령이다' 라는 진리를 깨우쳤고, 청와대 5년의 국가행정 경험을 통하여 나무와 숲을 보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김춘진 후보= 지난 8년동안 고창·부안의 발전과 국회의원으로서의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그 결과 제18대 국회 의정활동평가에서 전체 국회의원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제18대 총선당시 지역주민과 약속했던 공약을 충실히 이행해 시민단체로부터 민주통합당 1위로 선정된바 있다. 재선 국회의원의 연륜과 특유의 뚝심, 그리고 성실함은 누구와 견주어도 월등하다고 자부한다.

 

이같은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창·부안의 발전, 농어민과 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큰 정치를 할수 있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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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우 epicure@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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