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회 후보= 첫째, 시대가 원하는 젊고 깨끗하고 참신한 인물이다. 김제·완주를 혁신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낡은 정치를 근본적으로 개혁할 수 있는 젊고 참신한 인물이 필요하다.
둘째, 40년 이상 지역에서 뿌리내리고 살아온 지역 토박이 이고 셋째, 문화전문가, 복지전문가이다. 앞으로의 시대에는 문화와 복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게 되는데 시민들의 요구를 폭 넓게 수용하고 이에따라 문화·복지정책을 입안할 수 있는 안목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
넷째, 학문적 교류를 통해 정계·법조계·방송계 등 광범위한 중앙인맥을 형성 하고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최규성 후보= 첫째, 30년 민주화 운동을 통해 높은 도덕성과 개혁정치에 대한 검증을 거쳤다고 본다.
당내 재야 민주출신 모임인 '민평련'의 이사장을 맡고 있고, 당내에서 가장 개혁적인 그룹으로서 민주당의 개혁성을 이끌고 있다.
둘째, 서울법대, 민주통합당 초대 사무총장을 역임하는 등 중앙정치 무대에서 필요한 광범위한 인맥과 능력을 갖췄다.
셋째, 당내 농업·농촌문제를 가장 잘 아는 농업통으로, 농도인 김제·완주의 문제를 가장 잘 알고 일을 잘 해낼 수 있는게 장점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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