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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후보가 밝힌 경쟁력…이춘석·한병도 후보

△이춘석 후보=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초선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당 대변인이나 법사위 간사, 제1정조위원장 등 당의 중책을 두루 거쳤다. 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언론기관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안팎으로 능력을 검증받았다. 익산은 지금 과거로 돌아갈 것인가, 미래로 도약해 나갈 것인가의 갈림길에 서 있다. 검증된 능력으로 지난 4년 동안 익산의 발전을 위한 기반을 충실히 닦아두었고, 국비나 특별교부금의 확보에 있어서 그 어느 지역보다도 압도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익산의 10년 후 로드맵을 가지고 그 먹을거리를 준비하기 위한 기반산업 인프라도 구축해가고 있다. 이것이 여기서 중단된다면 익산발전의 미래는 장담할 수 없다.

 

 

△한병도 후보=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 자체가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 정신의 계승과 발전이라고 자부한다. 학생운동에서부터 제17대 국회활동에서 보여준 소신 있는 모습은 개혁과 변화의 시대에 적합한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무엇보다 익산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특히 갑지역은 활동의 주무대였다. 초등학교시절부터 대학까지 이곳에서 배움이 있었고 정신적 성숙을 이룬 곳이다.

 

특히, 원광대학교를 중심으로 민주화운동의 땀과 노력이 배어있는 곳이다.

 

정치활동을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익산을 사랑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고민만큼은 그 누구보다 앞서있다고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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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만 kjm5133@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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