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둘레길 남원 구간
Trend news
총 274㎞의 지리산둘레길 중 남원 구간은 지리산 서북능선을 조망하며 걷는 주천∼운봉 코스(14.3㎞),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운봉∼인월 코스(9.4㎞), 천왕봉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즐기는 인월∼금계 코스(19.3㎞) 등으로 나뉜다.
△ 주천∼운봉 코스
주천면∼내송마을∼솔정지∼구룡치∼회덕마을∼노치마을∼덕산저수지∼질매재∼가장마을∼행정마을∼양묘장∼운봉읍
△ 운봉∼인월 코스
운봉읍∼서림공원∼북천마을∼신기마을∼비전마을∼군화동∼옥계저수지∼흥부골 자연휴양림∼월평마을∼인월면
△ 인월∼금계 코스
인월면∼중군마을∼황매암∼수성대∼배너미재∼장항마을∼장항교∼매동마을∼중황마을∼상황마을∼등구재∼창원마을∼금계마을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1894년의 진실을 복원하는 제3의 증언, ‘동학문서(東學文書)’
전북, 1400조 연기금의 땅 ‘대한민국 금융지도’ 다시 그린다
[뚜벅뚜벅 전북여행] 전주 가을 산책 코스 '전주천'
[뉴스와 인물] 이병관 고려대의료원 교류협력 대자인병원장 “지역의료 완성에 최선”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중장년 고향으로 유턴…전북 인구전략 새틀 짜야
[설날, 여기 어때]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 여행…전북관광 명소 14선 추천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동선식품 오지훈 대표, 익숙한 식재료에 새로운 쓰임을 더하다
[설 특집] 전주, 도시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하다 - ②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6. 6월에 더욱 좋은 '무주' 여행 - 밤마다 펼쳐지는 반딧불이 '황홀경'
[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