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제9대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제10대 회장에 선출돼 연임에 성공한 최 회장은 앞으로 2년간 한국농업경영인 익산시연합회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지난 29일 익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제10대 시연합회 임원 선출에서 최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다시한번 믿고 따라준 익산시 대의원 및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2년의 임기동안 연합회가 익산시 농업발전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탑마루 쌀 소비촉진 홍보행사와 익산시 경영인대회 개최 등 당면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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