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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천이야기 (19) 전주천변의 변치 않는 아름다움

멱을 감기위해 모여든 아이들의 물장구 소리와 전주천 상류의 아름다움이 옛향수를 불어 일으킵니다.

 

바다와 계곡등 멀리 있는 피서지로 떠나지 못해서 아쉬운 것이 아닙니다. 단지 이곳 전주천변의 아름다움을 잊지 못해서 오늘도 발길을 했을 것입니다.

 

김송호(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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