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休)
Trend news
늘 우리와 함께 있는 바람처럼 그림이 나와 동행하기에 감사하면서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 잔설과 청명한 바람이 이는 주변 풍경을 허정한 마음으로 그렸다.
△양기순 화백은 5회 개인전과 전북미술대전 40주년기념 대상수상작가전 및 아프리카 기행전, 국내외 초대전 및 단체전 100여회를 가졌으며, 현재 전주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 한국화전담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작품 안내= 이문수(교동아트미술관 큐레이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제42회 전북연극제, ‘예술집단 고하’ 대상 수상
‘여름축제’ 지향한 전주세계소리축제 2년 만에 가을로 유턴?
세계적 거장 샤갈, 전주에 오다… 팔복예술공장 특별전 개막
전시 기간 아니었나요?…문 닫힌 한벽 전시실, 공공 운영 신뢰도 ‘흔들’
80년대 천재 음악가, 故김명곤을 추억하다
박보검이 무주에 떴다⋯상점 하나 없는 곳에 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은 정순왕후…정읍 역사유산 재조명 이어질까
유응교 시인, 시조집 ‘꽃에게 사랑을 묻는다Ⅱ’ 출간
전당과 통합하며 몸집 불린 전주문화재단, 통합 시너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