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새만금개발청 기반시설 실무협

새만금개발청은 3일 군산 야미도에 있는 새만금미래관에서 공급기반시설 유관기관 제1차 실무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전북도,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공사, 군산도시가스 등 새만금지역 개발 관련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해 원활한 내부용지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수립된 ‘새만금 광역기반시설 설치계획’의 후속 조치다.

최명국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