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국민의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이달 7일 공석인 전주을 지역위원장에 김호서 전 도의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강특위는 “호남 지역위원장 선정에 있어 여러 방식을 거듭 숙고했으나 더 이상 공석으로 둘 수 없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신임 김호서 위원장은 “중책을 맡은 기쁜 마음 한 켠에 어깨의 무거움을 느낀다”며 “늘 낮은 자세로 더 많은 곳에 감동을 주도록 민생을 살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
사건·사고고창 대나무밭서 불⋯70대 밭주인 숨져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