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겨울을 재촉하는 비에 떨어진 은행잎으로 노랗게 물든 전주향교에 의자가 놓여 있습니다. 달력은 한 해의 마지막 장을 남기고 있는 이때, 잠시 의자에 앉아 저물어 가는 2016년 가을의 마지막 추억을 남기는 건 어떨까요.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