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26 짠 뉴스] 착한 에너지, 착한 개발은 없는 건가요?
Trend news
착한 에너지, 착한 개발은 없는 건가요?
#1.
탈 원전시대
- 신재생에너지들이 기개 등등하게 서 있다.
#2.
한국해상풍력이 고창군 구시포와 부안 위도 앞바다 9.6km 해역에 공사를 진행 중이다.
“여러분 오염이 없는 착한 에너지입니다.”
#3.
수달들이 서남해 풍력발전소 반대 해상시위를 하고 있다.
“착한 에너지는 무슨 착한 에너지 기존 에너지 사업이랑 무슨 차이?”
#4.
갈등 중인 한국 해상풍력과 수달
“이미 주민 동의서를 받았는데요?”
“어업이 주가 아닌 농민 위주의 동의서지 않습니까! 꼼수 부리지 마세요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키펫 설동준 대표 “수의사가 추천하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