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1 짠 뉴스] 험난한 약속
Trend news
험난한 약속
#1.
(정부에서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들고 있는 신명이와 환호하는 수달들)
“이제 직접 고용을 해야 하는구나!”
#2.
(돈을 찾는 신명이 하지만 주머니에는 푼돈만 들어있다. 야윈 남이(전남 캐릭터)가 신명이를 바라보고 있다.)
<전북 재정자주도, 전남에 이어 전국 최하위>전북>
“고용을 하려면 돈이….”
#3.
(국비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곰곰이 생각하는 신명이)
“쪼개서 잘 써야 할 텐데!”
#4.
<또 다른 문제는….>또>
곤란한 표정으로 조심스레 묻는 수달 “우리 수당을 감축하는 건 아니겠죠?” ← 정규직 공무원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돌아오는 사람들…전북, 준비돼 있는가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인생 후반전, 전북으로 향하다] 전북떠났던 베이비붐 세대, 이도향촌의 시작
[전북에서 시작한 선택, 새로운 기업이 되다] 키펫 설동준 대표 “수의사가 추천하면 믿고 선택하는 브랜드”
[핫플레이스] 고창의 매력, 머무름으로 완성되다…사계절 ‘핫 플레이스 6선’ 주목
[천년의 종이, 전북의 내일을 쓰다] 기록을 수호하는 한지의 과학과 현장
[가족의 재발견] 혈연의 성벽 넘어, 연대와 돌봄의 ‘가족구성권’을 묻다
[한국전쟁 정전 70년] 전쟁 후 남은 사람들의 비극, ‘빨치산’
[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노정약기(路程畧記)
[팔도 건축기행] 전주대 ‘숲속 초막 셋’…뾰족한 지붕 선이 만들어내는 조용한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