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보건소(소장 송준상)는 지난 20일 전주시 서신동 롯데백화점 앞 천변에서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제19회 온고을 건강걷기 대회’를 열었다. .
이날 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김양원 전주부시장과 송준상 전주시보건소장의 축포를 신호로 전주 천변 왕복 4km 구간을 걸었다.
송준상 보건소장은 “걷기는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소소한 실천”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걷기를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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