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효 신임 국립익산박물관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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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익산박물관은 신상효 전 국립전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이 신임 국립익산박물관장에 취임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신 관장은 전남대학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립광주박물관에서 첫 근무를 시작으로 국립전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 등을 지냈다.
신 관장은 “새로 건립될 국립익산박물관은‘고도 익산’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2020년 초 새로운 국립익산박물관의 성공적인 개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립익산박물관(옛 국립미륵사지유물전시관)은 미륵사지의 서쪽에 있는 유적밀착형 박물관으로, 내년부터는 현 박물관 3배 규모의 신축 박물관(연면적 7500㎡)에서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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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문단 42호·문예연구 39호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