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완주 삼례역사 문화공유공간 오픈
Trend news
옛 삼례역사에 마련된 ‘완주문화공유공간 다:행’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9시까지 1일 최대 2~3팀으로 한정 운영된다.
‘완주문화공유공간 다:행’은 가변형 벽으로 이뤄진 2개의 커뮤니티 공간과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1인 영상창작실, 식문화를 통한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공유주방 등 총 4개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주민 문화 활동 공간으로 지원된다.
개인과 공동체 등 문화활동 공간이 필요한 완주군민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대관 신청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홈페이지 혹은 완주문화공유365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사용은 무료이며, ‘다:행 멤버십 회원’으로 가입한 후 사용 후기를 남기면 된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격식도 눈물도 없이…'인간 날것의 삶'을 노래한 정양 시인을 추억하다
아내가 꺼내놓은 남편의 일기장, 문학계 ‘대상’으로 화답하다
[안성덕 시인의 ‘풍경’] 봄날 간다
제20회 바다문학상 대상, 강성재 시인 선정
[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김근혜 아동문학가-박서진 ‘글자 먹는 고양이2’
일상의 풍경에 시를 얹다…김유석 시인, 디카 시집 ‘내가 더 아플지 몰라’ 출간
[영화세상] 신년 극장가 볼만한 영화
157억 투입한 전북문학예술인회관 개관 눈앞… ‘외형’이어 ‘내실’ 다지기 과제
[한자교실] 가
[전북작가회의와 함께하는 전라북도 길 이야기] 함께 걷는 길 – 박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