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 군산형 일자리 참여기업 에디슨모터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놓인 쌍용차를 품에 안았다.
20일 서울회생법원 등에 따르면 쌍용차 인수 합병(M&A) 관리인 평가결과 이엘비앤티(EL B&T) 컨소시엄이 인수 후보에서 제외됨으로써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사실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업계에서는 쌍용차 보다 규모가 작은 에디스모터스에 대한 우려를 보이는 한편 자금력 동원 등 경영 정상화까지 파장이 예상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교육일반‘속타는 교권’ ...전주 M초 교권침해 문제 ‘답답’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