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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익산시의회, 제248회 제2차 정례회 개회

12월 20일까지 23일간에 의정활동 돌입
2022년 결산추경안, 2023년도 예산안 등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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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48회 제2차 정례회가 28일 개회됐다/사진=익산시의회

익산시의회(의장 최종오)는 28일 제248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2월 20일까지 23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 결산추경안, 2023년도 예산안,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심의하게 된다.

의원발의 조례안은 모두 9건으로 익산시 관광기념품 개발 및 육성 조례안(장경호 의원), 익산시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안(강경숙 의원), 익산시 창업 지원 조례안(김진규 의원), 익산시 옥외행사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박철원∙장경호 의원), 익산시 제설장비 관리·운영 조례안(김미선 의원) 등이다.

아울러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조규대 의원(황등 1교~아가페정원~4산단 회전교차로 확장 촉구), 박철원 의원(익산시 관외 대학생 주거비 지원정책 필요), 김미선 의원(익산시 지방세 체납 결손처분에 대한 철저한 징수 촉구), 한동연 의원(익산 방문의 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 제시),조은희 의원(시내버스 지·간선제 문제점 및 대책마련 촉구),신용 의원(고독사 취약 1인 가구 관련 유기동물 입양사업 및 입양지원센터 유치) 등을 주장했다.

최종오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내년 예산안이 민생안정과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에 맞게 잘 반영되었는지, 재정 현실을 고려하여 낭비 요인은 없는지 세밀하게 살펴 익산시의 재정이 보다 효율적이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 앞서 2022년 행정사무감사 수감 우수부서로 선정된 3개 부서(문화유산과, 환경관리과, 교통행정과)에 대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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